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기아 각자대표이사로 송민수 국내생산담당 부사장 선임, 송호성과 투톱 체제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기아가 송민수 국내생산담당 겸 안전보건최고책임자(CSO) 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기아는 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송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기아 각자대표이사로 송민수 국내생산담당 부사장 선임, 송호성과 투톱 체제
▲ 기아가 송민수 송민수 국내생산담당 겸 안전보건최고책임자(CSO) 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기아>

지난 5월 최준영 전 기아 대표이사 사장이 현대자동차그룹 정책개발담당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 송호성 사장이 단독 대표를 맡아 왔다.

이번 선임으로 기아는 송호성 사장과 송민수 부사장의 각자 대표체제로 운영된다. 송호성 사장은 회사 경영 전반을, 송민수 대표는 노무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송민수 대표는 기아 화성지원실장, 서비스지원실장, 노무지원사업부장 등을 거쳤다. 2022년부터는 기아 오토랜드화성공장장으로 일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북한 'DMZ 지뢰 사고'에 자작극 주장 되풀이, "군사분계선 넘으면 강력 대응"
9월 외환보유액 17억 달러 감소, 미국 투자 확대와 강달러 영향
금융노사 임단협 체결, 임금 3.0% 인상하고 은행 문 오전 9시30분에 열기로
[오늘의 주목주] 'ESS 기대감' 삼성SDI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반도체주 하락..
이재명 CPTPP 가입 관련 '원점 대화' 지시, 전월세·산재·북극항로 국정과제 추진상..
씨에스윈드 주가 '3중 모멘텀' 기대감, 경쟁사 철수' '수주 확대' 에 미국 중간선거도
[6일 오!정말] 민주당 김의겸, 대법원장 조희대 향해 "재제청 과정에 너무나 많은 의문"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와 6조 LFP 양극재 공급 계약, 음극재로 협력 확대도
국방부 'AG 축구선수 발언 논란' 계기로 병역특례 감축 추진, 2019년 '현행 유지..
국감서 '독자 AI파운데이션 모델' 평가 공정성 논란, 과기차관 류제명 "게임 룰 참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