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DL이앤씨, 신용평가사 3곳 모두에서 건설업계 최고 수준 신용등급 유지·획득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L이앤씨, 신용평가사 3곳 모두에서 건설업계 최고 수준 신용등급 유지·획득
▲ DL이앤씨는 앞서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에 회사채 신용등급 'AA-' 유지 평가를 받았다. < DL이앤씨 >
[비즈니스포스트] DL이앤씨가 국내 주요 신용평가사 3곳 모두에서 재무안정성을 인정받았다.

DL이앤씨는 한국신용평가에 기업어음 최고 등급인 A1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앞서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로부터는 건설업계 최고 수준인 신용등급 ‘AA-’를 유지했다.

DL이앤씨는 원가율 개선과 안정적 현금 창출력을 기반으로 건설업 최고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지닌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회사채 신용등급을 평가한 두 신용평가사는 원가율 개선이 DL이앤씨의 실적 회복을 이끌고 있다고 바라봤다.

앞으로 원가 상승분이 반영된 사업장 매출 비중이 커지고 정비사업 중심의 수익성 개선 효과가 더해지면서 안정적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도 전망됐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이번 신용등급 평가는 안정적 사업기반과 재무관리 역량이 국내 주요 신용평가사에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재무구조를 토대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하향, 유상증자로 주당 가치 희석 반영"
플랜1.5 "K-GX 1천조 '밑 빠진 독 물 붓기' 될 수도, 다배출 기업 규제 강화..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파업 위기 넘겨, 서열 문제 제외하고 교섭 진행키로
세계 수자원 기후변화 따른 가뭄·폭염에 신음, 수도요금 물가보다 더 오른다
중국 '전기차 수출 지원' 축소에 현대차 기아 반사이익 전망, 중장기 경쟁은 불안
호반건설 사업 다각화 박차, 도시정비·토목·스마트건설로 영역 넓혀
현대차 '2027 쏘나타 디 엣지' 출시, 가솔린 2876만 원 하이브리드 3328만 ..
현대엔지니어링 '인천 원창동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 수주, 8700억 규모
하나증권 "하이브 목표주가 하향, 방탄소년단 내년 상반기 이후 활동 미지수"
유럽 재생에너지 발전소 해킹 우려 커, "취약점 몇 시간 만에 파악 가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