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2026-07-01 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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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CJ올리브영이 '올리브영'과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의 첫 연합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CJ올리브영은 1일 웰니스 입문자부터 중∙고관여자까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상품과 실천 가능한 섭취 습관을 제안하는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CJ올리브영이 올리브영과 올리브베러의 첫 연합 프로모션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 CJ올리브영 >
CJ올리브영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올리브영의 구매 데이터와 올리브베러의 웰니스 큐레이션 전문성을 더해 기획한 첫 연합 프로모션이다.
‘잘 먹는 것부터가 웰니스의 시작’이라는 올리브베러의 철학 아래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시작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잘 먹기(Eat Well)’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고객의 웰니스 이해도에 맞춘 건강 관리 루틴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고 CJ올리브영은 설명했다.
올리브영이 대중적 트렌드 상품 추천으로 웰니스 입문자의 장벽을 낮춘다면 올리브베러는 섭취 시간과 상품 조합 등 전문적 솔루션을 더해 지속 가능한 루틴 형성을 돕는 식이다.
이러한 유기적 협업을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웰니스 습관을 완성하도록 하기로 했다.
CJ올리브영은 두 플랫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TV 광고를 포함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하며 솔루션을 제안한다.
온라인몰과 각 매장에서는 올리브영이 엄선한 대중적인 대표 상품 '올영픽'과 올리브베러의 맞춤형 심화 상품 '베러픽'을 연계해 선보인다. 특히 올리브베러에서는 구체적 루틴을 함께 추천한다.
오프라인 연계 콘텐츠도 준비됐다.
서울 성동구 매장 ‘올리브영N 성수’에서는 ‘더 건강한 나만의 여름 레시피를 찾는 해변가’ 콘셉트의 팝업을 연다. 고객이 직접 선택한 조합으로 만든 건강 간식을 맛보며 나만의 웰니스 루틴을 완성해 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올리브영의 자체 브랜드인 ‘딜라이트 프로젝트’, ‘올더베러’ 상품을 활용한 젤라또, 스낵, 아이스 음료를 체험할 수 있으며 건강 레시피가 적힌 한정 부채도 받을 수 있다.
8월1일부터는 열흘 동안 오피스 및 2030 밀집 상권을 중심으로 ‘잘 먹기 응원 트럭’을 운영해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고객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CJ올리브영은 “웰니스 입문자부터 중∙고관여자까지 누구나 일상에서 웰니스를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한 아름다움’, ‘건강한 즐거움’이라는 가치 아래 올리브영만의 독보적인 큐레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웰니스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