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G마켓이 매월 초 정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G마켓을 운영하는 지마켓은 1일 ‘월첫세일’을 열고 1천여 개 인기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 ▲ G마켓이 '월첫세일'을 열고 최대 20만 원 할인 및 10%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지마켓> |
'월첫세일'은 기존 월 초 정례 프로모션인 ‘G락페’를 확대 개편한 행사다.
‘베스트딜’ 코너에서는 직전 월 고객이 많이 찾은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적립딜’ 상품은 최대 10% 수준의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G마켓은 최대 12%까지 할인되는 쿠폰 4종을 지급한다. 상품 가격에 따라 최대 20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G마켓은 기존에도 매월 초 G락페를 통해 정례 할인행사를 진행해왔다.
앞서 G마켓은 3월1일부터 3일까지 G락페를 열고 시즌 인기 상품을 특가에 선보였다. 당시 행사는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고객이 가장 사고 싶다고 답한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3월1일에는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도드람 냉장 한돈, 서울랜드 연간이용권 등을 판매했다. 2일에는 다이슨 무선청소기, 동서 맥심 커피믹스, 다우니 섬유유연제를, 3일에는 언더아머 러닝화와 삼성 비스포크 스팀 로봇청소기 등을 특가 상품으로 선보였다.
당시 선착순 체험딜도 운영했다.
배송비 3500원을 부담하면 본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하루 세 차례 상품을 공개했다. 체험딜 상품은 마스크, 생리대, 강아지 사료 샘플, 휴대용 물티슈, 핸드크림, 세탁세제·섬유유연제 등 생활 밀착형 상품으로 구성됐다.
G마켓 관계자는 “매월 첫날에는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존 월 초 정례 프로모션인 G락페를 새롭게 확대 개편했다”며 “월첫세일 본 행사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