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노브랜드버거 북중미 콘셉트 신메뉴 2종, 출시 2주 만에 10만 개 팔려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노브랜드버거가 선보인 신메뉴 2종이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넘어섰다.

노브랜드버거를 운영하는 신세계푸드는 25일 글로벌 소스 브랜드 타바스코와 협업해 출시한 ‘아보카도 타코’와 ‘스모크 바비큐’가 하루 평균 7천 개씩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노브랜드버거 북중미 콘셉트 신메뉴 2종, 출시 2주 만에 10만 개 팔려
▲ 노브랜드 버거가 출시한 북중미 콘셉트 버거 2종이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넘어섰다. <신세계푸드>

신메뉴 2종은 북중미를 대표하는 음식인 타코와 바비큐에서 착안해 만든 메뉴다.

‘아보카도 타코’는 직화 패티에 아보카도 슬라이스, 갈릭 사워 소스, 나쵸칩, 타바스코 피카딜로 소스를 넣은 제품이다. ‘스모크 바비큐’는 직화 패티에 풀드포크, 코울슬로, 타바스코 히커리 소스를 더했다. 

노브랜드 버거는 14일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 성수랩점에서는 30일까지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성수랩점은 글로벌 로컬 식당을 연상시키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방문객들은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 치포틀레 소스, 오리지널 핫소스, 스콜피온 소스 등 4종을 취향에 맞게 조합해 즐길 수 있다.

신메뉴 구매 고객에게는 즉석에서 만든 ‘워킹 타코’를 제공한다. 타바스코 미니 소스를 받을 수 있는 ‘럭키스쿱’ 이벤트와 굿즈 증정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트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신세계푸드는 이번 협업을 통해 공간과 체험을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고객 접점을 넓히기로 했다.

노브랜드 버거 관계자는 “새로운 맛과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선보인 북중미 콘셉트 신메뉴가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메뉴 경쟁력에 다양한 브랜드 협업과 즐길 거리를 더해 차별화된 외식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사업 진출, 국내 '9호 사업자' 인가 받아
우리금융 포항 산단에 6천억 자금 공급, "그룹 역량 모아 AI 인프라 구축 지원"
삼성증권 1천억 규모 첫 발행어음 이틀 만에 완판, "차별적 금융 상품 확대"
HJ중공업 고마진 중대형 컨테이너선 일감 쌓는다, 유상철 특수선 수출 더해 영업이익 3..
메타 '뮤즈'가 되살린 매그니피센트7 주가 기대감, 추석 연휴 서학개미 지갑 두둑해지나
카카오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 미국 ADR 상장 제동 걸어, "일반주주 이익 훼손 우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