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흥국화재, 코아스템, 바이온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흥국화재가 2016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3조3447억 원, 영업이익 272억 원, 순이익 323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0.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2% 감소했다. 순이익은 62.2% 늘어났다.

  [실적발표] 흥국화재, 코아스템, 바이온  
▲ 권중원 흥국화재 대표이사.
코아스템은 2016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79억 원, 영업손실 16억 원, 순손실 1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보다 매출은 3.27%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 적자전환했다.

바이온은 2016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79억 원, 영업이익 12억 원, 순손실 1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5년보다 매출은 67.1%, 영업이익은 1만2905.6% 증가했고 순손실은 16.9%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코어위브 AI 투자 위축 리스크 "과대평가" 분석 나와, 빅테크 수요가 안전장치
현대건설 원전에서 전력망·재생에너지로 확장 분주, 이한우 빡빡해진 유동성 관리는 과제
미국 ESS 시장서 중국 철수 움직임에 K배터리 수혜, 최주선 삼성SDI 미국 공장 증..
한화솔루션 LG엔솔과 손잡고 미국 태양광발전 총력전, 'K에너지 동맹' 중국 공백 노린다
신한투자 "AI메모리 수익성 신뢰 하락, 10월 말 삼전닉스 주주환원 정책이 중요"
중국 항암치료제 공세 거세진다, 리가켐바이오 박세진 '차세대 기술·자체 임상' 고삐
한국 '세계 AI 선도국' 7개국 포함돼, 보스턴컨설팅 "자체 AI 개발·정부 투자 성과"
KT 해킹 후유증에 3분기 실적 주춤, 박윤영 4분기부터 수익성 회복 '물꼬'
삼성전자 11월 'AI 글래스' 전격 출시, 노태문 구글과 손잡고 메타 아성 도전장
오세철 삼성물산 도시정비 앞세워 그룹사 의존도 낮춘다, 주택사업 비중 확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