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가 2016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3조3447억 원, 영업이익 272억 원, 순이익 323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0.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2% 감소했다. 순이익은 62.2% 늘어났다.
![]() |
||
| ▲ 권중원 흥국화재 대표이사. | ||
전년보다 매출은 3.27%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 적자전환했다.
바이온은 2016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79억 원, 영업이익 12억 원, 순손실 1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5년보다 매출은 67.1%, 영업이익은 1만2905.6% 증가했고 순손실은 16.9%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실적발표] 흥국화재, 코아스템, 바이온](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3/44049_61042_479.jp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