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에코프로는 8일(현지시각) 헝가리 공장에서 처음으로 유럽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는 하이니켈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 양극재를 출하했다고 10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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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에는 양극재를 생산하는 에코프로비엠과 리튬 가공을 담당하는 에코프로이노베이션, 공업용 산소와 질소를 생산하는 에코프로에이피 등이 들어와 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에코프로 헝가리 공장 하이니켈 양극재 첫 출하, 유럽 공략 속도"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6/20260610095447_247336.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715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문호</a>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8일(현지시각) 헝가리 데브레첸에 위치한 에코프로 헝가리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첫 양산 출하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에코프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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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은 이번 출하를 시작으로 점차 생산량을 확대해 또 다른 글로벌 완성차 기업에 공급할 하이니켈 양극재를 생산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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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에코프로비엠은 헝가리 공장에 니켈·코발트·망간(NCM) 양극재 생산라인을 구축할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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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상황에 따라 2공장을 건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2공장의 규모는 현재 가동하고 있는 1공장과 같은 연산 5만4천 톤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