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사고 원인 규명을 규명하고 모든 현장에 특별 안전교육과 재발 방지대책을 수립한 후 생산을 재개할 예정이다.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1일 오전 폭발사고가 발생한 대전사업장의 내려진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의 작업 중지 명령에 따라 생산을 중단한다고 2일 공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대전사업장에서는 지난 1일 오전 폭발사고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하고 2명을 부상을 입었다.
회사 측 발표에 따르면 로켓 추진체에서 추진제를 세척하는 도중 폭발이 발생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고가 발생한 대전사업장의 2025년 매출은 1조3189억 원으로 2025년 회사 전체 매출의 4.94%를 차지한다.
한화그룹은 그룹 차원의 사고 수습과 대응을 위해 여승주 부회장을 팀장으로하는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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