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가' 634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72.4원 출발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6-04-21 10:35: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코스피지수가 장중 오르고 있다. 

21일 코스피는 오전 9시59분 기준 전날보다 2.03%(126.51포인트) 오른 6345.6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가' 634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72.4원 출발
▲ 21일 오전 코스피지수가 장중 오르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연합뉴스>

지수는 1.34%(83.45포인트) 상승한 6302.54로 출발해 장중 6360.08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쓰고 있다. 

20일(현지시각)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재개를 둘러싼 불확실성 속에서 하락했지만 국내 증시는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일(현지시각) 미국 증시 3대 지수인 다우(-0.01%) S&P500지수(-0.24%) 나스닥(-0.26%) 지수는 모두 내렸다. 

코스피 시가총액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장중 21만 원, SK하이닉스는 장중 120만 원을 돌파했다. 

투자자별 수급을 살펴보면 외국인투자자가 5660억 원어치를, 기관투자자가 2518억 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는 7966억 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주가는 대체로 오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1.06%)는 홀로 내리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날과 같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9.44%) SK하이닉스(4.63%) SK스퀘어(3.28%) 삼성전자우(2.39%) 두산에너빌리티(2.16%) 삼성전자(1.86%) 현대차(0.76%) 기아(0.38%) 주가는 오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17%(1.95포인트) 내린 1172.9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투자자가 2812억 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투자자도 12억 원어치를 소폭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투자자는 2671억 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주가는 대체로 내리고 있다. 

코오롱티슈진(-6.12%) 리가켐바이오(-3%) 레인보우로보틱스(-2.3%) 삼천당제약(-2.2%) 에이비엘바이오(-1.75%) 알테오젠(-0.67%)  주가는 내리고 있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 4개 종목이 상승 중으로 오름 폭은 에코프로(3.98%) 에코프로비엠(3.57%) HLB(1.11%) 리노공업(0.26%) 순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직전 거래일보다 4.8원 내린 1472.4원으로 출발했다. 김민정 기자

최신기사

네이버 이해진 캐나다·미국 방문, 브룩필드 찾고 젠슨 황과 회동 추진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1조1713억으로 확정, 당초 계획의 절반 수준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자 지분가치 축소' 삼성화재 주가 14%대 내려, 코스피 기관..
이재명 기획예산처 차관에 조용범 예산실장 임명, '전쟁 추경' 이끈 예산통
금융위 핵심과제로 떠오른 '삼전닉스' 레버리지, 이억원 쉽지 않은 수습의 길
4대 금융지주 회장 하반기 승부처는 '인공지능', 망분리 해제 앞두고 AX 진검승부 예고
외환위기 30년 '환율 안정 우선' 벗어난다, 이재명 정부 '원화 국제화' 승부수
[20일 오!정말] 정청래 "산토끼를 아무리 잡아 온들 집토끼가 집 나가면"
에코프로비엠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 협력 가시화, 최문호 니켈 직접조달로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에도 주가 끌어내리는 'AI 버블론', 알파벳 메타 아마존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