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농심홀딩스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4978억 원, 영업이익 869억 원, 순이익 794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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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보다 매출은 10.8%, 영업이익은 56%, 순이익은 66.7%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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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right"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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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center"><img border="1" alt="[실적발표] 농심홀딩스, 대유플러스, 이건창호"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2/43528_60447_2740.jpg"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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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60447" class="view_r_caption align=" colspan="3">▲ 신동원 농심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및 농심 부회장.</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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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플러스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4341억 원, 영업이익 104억 원, 순이익 65억 원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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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보다 매출은 12.4% 줄었고 영업이익은 609.9% 늘어났다. 순이익을 내 흑자전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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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626억 원, 영업이익 43억 원, 순이익 41억 원을 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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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보다 매출은 1.1%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봐 흑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