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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LGCNS-팔란티어 전략적 파트너십, 기업용 인공지능 플랫폼 시장 공략"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3/20260312092125_122277.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현신균 LGCNS 사장(왼쪽)과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최고경영자(오른쪽)가 11일(현지시각) 팔란티어 AIPCon 행사에 앞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 LGCNS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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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LGCNS가 미국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회사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AX(인공지능 전환) 사업을 확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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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CNS는 11일(현지시각) 팔란티어 AIPCon 행사에 앞서 현신균 LGCNS 사장과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최고경영자가 참석해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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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는 데이터 통합·분석 플랫폼 파운드리와 생성형 AI 기반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 AIP를 보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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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CNS는 전담 조직 FDE(전방배치 엔지니어링)를 신설해 제조·에너지·전자·물류 등 산업에서 팔란티어 플랫폼 기반 AX 프로젝트 발굴과 실행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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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CNS는 LG 계열사 1곳의 품질관리 영역에서 개념검증을 마치고 본 사업 계약을 맺었으며 내부 운영에도 플랫폼을 적용해 사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