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신균 LGCNS 사장(왼쪽)과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최고경영자(오른쪽)가 11일(현지시각) 팔란티어 AIPCon 행사에 앞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 LGCNS > |
[비즈니스포스트] LGCNS가 미국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회사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AX(인공지능 전환) 사업을 확대한다.
LGCNS는 11일(현지시각) 팔란티어 AIPCon 행사에 앞서 현신균 LGCNS 사장과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최고경영자가 참석해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팔란티어는 데이터 통합·분석 플랫폼 파운드리와 생성형 AI 기반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 AIP를 보유하고 있다.
LGCNS는 전담 조직 FDE(전방배치 엔지니어링)를 신설해 제조·에너지·전자·물류 등 산업에서 팔란티어 플랫폼 기반 AX 프로젝트 발굴과 실행을 추진한다.
LGCNS는 LG 계열사 1곳의 품질관리 영역에서 개념검증을 마치고 본 사업 계약을 맺었으며 내부 운영에도 플랫폼을 적용해 사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