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위메이드 개발 자회사 위메이드맥스가 개발 체제를 재정비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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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최근 각 개발 조직의 역할과 프로젝트별 전략을 전면 재점검했다. 핵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역량을 결집하는 방향으로 체제를 재편하고 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위메이드맥스, 핵심 프로젝트 중심 신작 개발체제 재정비"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6/M_20250610160458_2177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위메이드맥스가 개발 체제를 재정비하고 AI 기술 도입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위메이드 본사의 모습. <위메이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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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5', '프로젝트 T' 등 주요 신작 프로젝트들도 개발 역량을 재정비한다. 이 과정엣서 개발팀 인력 규모나 개발 방향성 등이 바뀔 것으로 전망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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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해부터 전사적으로 도입한 생성형 AI 도구 활용을 더욱 확대해 개발 기간 단축과 콘텐츠 품질 향상을 동시에 노린다는 방침을 세웠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