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광동제약 주가 장중 23%대 상승, 노안 치료제 미국 식품의약국 승인 소식에 이틀째 강세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6-02-20 10:36: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광동제약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20일 오전 10시26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광동제약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8천 원보다 23.0%(1840원) 오른 9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광동제약 주가 장중 23%대 상승, 노안 치료제 미국 식품의약국 승인 소식에 이틀째 강세
▲ 20일 오전 장중 광동제약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주가는 장중 한때 상한가인 1만4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광동제약 주식은 전날에도 29.9% 오르며 가격제한폭 상단인 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광동제약이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노안 치료제 ‘유베지’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으면서 이틀 연속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광동제약은 13일 글로벌 바이오기업 텐포인트 테라퓨틱스가 개발한 신약 유베지가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2024년 이 약의 아시아 권역 판권을 보유한 홍콩 제약사 자오커와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한국 석화업계 나프타 대신 에탄 도입 활발해져, "미국과 중동에서 수입 추진" 
메타 천문학적 금액 들인 'VR 메타버스' 사실상 접는다, "모바일에 집중"
영화 '왕과 사는 남자' 2주 연속 1위, OTT '레이디 두아' 새롭게 1위 올라
기업은행장 장민영 임명 한 달 만에 공식 취임, "생산적금융으로 산업체질 개선 이끌겠다"
국힘 장동혁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부정, "입법 독재 민주당이야말로 내란"
고려아연 미국 투자에 청신호, 테네시주와 연방정부 '인허가 기간 단축' 협약
"엔비디아 오픈AI에 1천억 달러 투자안 철회", 300억 달러로 축소 전망
NASA 50년만에 '달 궤도 비행' 임박, "스페이스X 경쟁력 돋보일 기회" 평가
삼성화재 지난해 순이익 2조183억으로 2.7% 줄어, "본업 기초체력 다질 것"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스팟' 미국 우주항공 업체에 공급, "제조장비 검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