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2026-01-29 16: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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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는 국내프로야구(KBO) 리그 기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넘버링을 최신화하고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한화 이글스 문동주를 3년 연속 공식 모델로 선정하고 타이틀 넘버링을 교체했다.
▲ 컴투스는 29일 자사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넘버링을 최신화하고 새로운 시즌 준비를 시작했다. <컴투스>
'컴프야2026'에는 지난 시즌 한화 이글스에서 맹활약하며 MVP로 선정된 코디 폰세를 비롯해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 두산 베어스 아리엘 미란다 등 과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가 추가됐다. 현역으로 활약 중인 김주원, 신민재, 안현민 등 인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도 만나볼 수 있다.
스프링캠프 시작 및 국제대회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2월27일까지 '국제대회 기념 미션 챌린지' 이벤트가 진행되고, '2026 스프링캠프'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
'컴투스프로야구V26'도 타이틀 이미지 및 로고 교체를 완료했다. 올해에도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모델로 선정됐다.
새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업데이트도 이뤄졌다. 게임 내 로비 화면이 새롭게 변경됐고, 각 리그 플레이 및 일일 미션 수행 시 얻을 수 있는 아이템과 포인트를 전반적으로 강화해 유저들이 개막 전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구속 제어', '부동심', '히든 카드' 등 신규 메이저 스킬이 추가됐다.
그 외에도 신규 홈런 연출이 추가되고, 타자의 헬멧과 투수 모자의 리얼함을 극대화하는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개선점도 반영됐다.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각 게임의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