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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정관장 '천녹', 기력 관리 특화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6-01-19 1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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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인터내셔널이 2026년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로 △나만의 안식처 △있는 그대로 △웰니스는 과학 △아시안 웨이브 등 4가지를 제시했다.

자연 유래 성분과 건강 관련 제품으로 일상의 균형을 추구하고 개인 취향에 맞춘 소비를 선호하며 과학적 근거가 뒷받침된 제품을 찾는 흐름이 두드러진다는 것이다.
 
KGC인삼공사 "정관장 '천녹', 기력 관리 특화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
▲ 정관장 '천녹'. < KGC인삼공사 >

설 명절을 앞두고 건강식품 수요도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일상 속 기력 관리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설 선물 선택 기준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기본적인 건강 관리 수준을 넘어 한 단계 깊은 가치를 담은 녹용이 프리미엄 설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녹용은 하루에 최대 3㎝씩 자라며 동물의 뿔 가운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생장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과 본초강목 등 한의서에서도 귀한 약재로 기록된 녹용은 칼륨과 철분, 아연 등 풍부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정관장의 기력강화 녹용 브랜드 ‘천녹’은 2014년 출시 이후 누적 매출 7천억 원을 넘긴 제품이다. 최근에는 배우 이진욱씨를 모델로 선정하고 ‘기력의 세기’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정관장에 따르면 천녹은 뉴질랜드 정부가 보증한 최상위 등급 녹용만을 100% 사용할 뿐만 아니라 녹용의 분골 끝부분에서 극소량만 채취할 수 있는 분골팁까지 통째로 사용했다. 농장 선정부터 우수업체 직접 계약, 항공 직배송까지 8단계에 이르는 생산, 유통 공정을 정관장이 직접 관리하고 있다.

녹용과 당귀를 정관장만의 노하우로 배합해 특허등록까지 완료한 ‘기력강화특허조성물’을 추가한 점도 특징이다. 

천녹은 녹용 농축액인 '천녹정', 액상 스틱 '천녹정편', 액상 파우치 '천녹톤' 등 범용성 제품은 물론 생애 주기별 고객의 상황에 맞는 라이프케어 라인업으로 제품을 확대하고 있다.

여성 생기를 위한 '천녹 우먼', 시니어 기력 맞춤 '천녹 시니어', 수험생 체력 집중케어 '천녹 부스팅',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천녹 그로잉' 및 ‘천녹 그로잉키즈 U7’ 등을 선보이고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 천녹은 축적된 녹용 연구 역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력 관리에 특화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고객의 라이프케어 맞춤 라인업으로 가족은 물론 소중한 분께 부담 없이 정성을 전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설 선물로 활용도가 높다”고 말했다.

정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23일부터 2월18일까지 ‘올 설엔 정관장으로 말해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천녹', '화애락', '다보록' 등 스테디셀러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침향으로 만든 '기다림 침향', 혈당건강 전문브랜드 'GLPro(지엘프로) 등 정관장 모든 품목을 대상으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남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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