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가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오일 선물세트 상품군을 확대한다.
이마트는 13일 명절 기간 프리미엄 오일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보다 두 배가량 늘렸다고 밝혔다.
| ▲ 이마트가 설 명절을 맞이해 오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마트> |
우선 단독 운영 상품을 확대했다.
스페인산 ‘링콘 올리브오일 세트’는 ‘월드 베스트 올리브오일’ 랭킹에서 8년 연속 1위를 기록한 제품이다. 사전예약 기간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그리스산 ‘네오리아 올리브오일 세트’는 세계 올리브오일 대회 ‘NYIOOC’에서 금상을 수상한 제품이다.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희귀 품종을 사용한 한정 상품도 선보인다.
‘히스파니아 파하레라 올리브오일 세트’는 모든 점포에서 800세트 한정으로 운영된다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아보카도 오일과 발사믹 식초 선물세트 구성도 확대했다.
‘그로브 아보카도 오일 세트’는 2+1 행사로 판매한다. ‘레오나르디 발사믹 세트’와 ‘화이트 발사믹 세트’ 역시 행사카드 결제 시 할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문지명 이마트 오일 바이어는 "오일 선물세트는 건강과 실속, 가치를 모두 갖춘 명절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마트가 준비한 차별화된 오일 선물세트로 명절 기간 소중한 분께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