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대상홀딩스 주가 장중 13%대 올라, 미국인 '식이지침'에서 김치 공식 권장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6-01-09 10:19: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상홀딩스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9일 오전 10시9분 기준 대상홀딩스 주가는 전날 정규거래 종가보다 13.26%(1180원)오른 10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상홀딩스 주가 장중 13%대 올라, 미국인 '식이지침'에서 김치 공식 권장
▲ 9일 오전 대상홀딩스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발표한 식이 지침에 김치가 처음 포함되면서 관련 기대감이 매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상그룹은 ‘종가’ 김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과 브룩 롤린스 농무부 장관은 7일(현지시각) 앞으로 5년간 적용할 ‘2025~2030 미국인을 위한 식이 지침’을 발표했다.

이 지침은 학교 및 군 급식, 저소득층 영양지원 프로그램(SNAP) 등 연방 정부가 집행하는 모든 영양 정책의 기준이 된다. 지침은 장내 미생물 균형을 건강의 핵심 요소로 꼽으며 김치, 된장, 사우어크라우트, 케피어 등 발효식품 섭취를 공식 권장했다. 김민정 기자

최신기사

FT "좀비 기업 불과했던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핵심 AI 동맹으로 탈바꿈"
삼성전자 HBM4 4배 성능 'zHBM' 개발 중, GPU 위로 적층한다
국제통화기금 '개도국 기후대응 지원' 미국이 반대, "본연의 역할 되찾아야"
과기부총리 배경훈 "KT 이사회 비리 의혹 인지, 후속 조치 투명하게 할 것"
트럼프 한국 '관세 인상' 위협에 싱크탱크 비판, "미국 동맹국 중국에 밀어내"
오픈AI 샘 올트먼의 '월드코인' 고위 경영진 대거 이탈, "장기 전략 의구심" 
EU 회원국 온실가스 배출권 기준 완화 요구, "전기료 낮춰야 경쟁력 회복"
AI 특수에 메모리 이어 MLCC도 50% 폭등각, 삼성전기 장덕현 필리핀 신공장 증설..
수출입은행장 황기연 경영 키워드는 '현장'과 '변화', "생산적금융으로 이끌겠다"
SK 최태원 젠슨황과 미국서 '치맥 회동', 장녀 최윤정도 동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