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026년 1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07%(0.62달러) 낮아진 배럴당 56.8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 ▲ 미국 텍사스 요크타운의 유류저장고. <연합뉴스> |
런던선물거래소의 2026년 2월물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0.92%(0.56달러) 하락한 배럴당 60.5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제유가는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평화 협상 가능성이 부각되며 하락했다”고 말했다.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파견한 특사가 우크라이나와의 회담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언급하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 협상과 관련된 기대가 강화됐다.
이에 러시아산 원유 공급 우려도 완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김 연구원은 “앞으로 원유 공급에 미칠 영향에 대한 관측이 이어지며 유가에는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조경래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