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양종희·진옥동·함영주·임종룡 '사랑의열매' 성금 전달식 총출동, 800억 기부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12-01 17:49: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2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양종희</a>·<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3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진옥동</a>·<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36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함영주</a>·<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04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종룡</a> '사랑의열매' 성금 전달식 총출동, 800억 기부
▲ (왼쪽부터)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이 4대 금융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비즈니스포스트] KB금융·신한·하나·우리금융그룹이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800억 원을 전달했다.

1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등 4대 금융 회장이 모두 참석했다.

캠페인을 시작한 뒤 4대 금융 회장단이 모두 현장에서 성금을 직접 전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4대 금융은 사랑의열매에 모두 800억 원을 기부해 올해 모금 목표금액의 17.8%를 채웠다.

삼성그룹에서는 장석훈 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과 삼성전자 사원대표가 참석해 500억 원을 기탁했다.

희망나눔캠페인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해마다 개최하는 성금 모금 행사다. 

올해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내일’을 슬로건으로 2026년 1월31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62일 동안 성금을 받는다. 모금 목표금액은 4500억 원이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삼성전자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2030년까지 HBM 에너지 효율 2.5..
KB증권 1조 규모 유상증자 결정, "IMA사업 추진 위한 내부 준비 착수"
국민성장펀드, 리가켐바이오와 LIGD&A에 1조 투자 결정
[이주의 ETF] KB자산운용 'RISE 2차전지TOP10인버스(합성)' 19%대 올라..
[오늘의 주목주] 'SK하이닉스 최대주주' SK스퀘어 주가 9%대 내려, 코스피 '애플..
5월 은행 주담대 금리 4.32%로 한 달 만에 상승 전환, 신용대출 금리는 하락
총리 후보 한성숙 "전세 대출이 집값 상승 주범이라는 대통령 말과 비슷하게 생각한다"
청년미래적금 출시 5일 만에 가입신청 100만 건 돌파, "심사 통과자 모두 계좌 개설..
미토스홀딩스 패션브랜드 중화권 유통 확대 정조준, 윤근창 '중국통' 오준영에 기대 건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