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화장품업체 아로마티카 상장 첫날 주가 장중 공모가보다 166% 급등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11-27 09:48: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아로마티카 주가가 상장 첫날 장중 급등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31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아로마티카 주식은 공모가보다 166.25%(1만3300원) 상승한 2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화장품업체 아로마티카 상장 첫날 주가 장중 공모가보다 166% 급등
▲ 김영균 아로마티카 대표이사(왼쪽에서 세번째), 이준호 아로마티카 대표이사(왼쪽에서 네번째)가 2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상장 기념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거래소>

주가는 장이 열리자마자 237.5%(1만9천 원) 뛰면서 ‘따블(공모가의 2배)’에 성공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3만1500원까지 치솟았다. 

아로마티카는 국내 시장에 유기농 화장품, 비건 화장품 등을 선도적으로 내놓은 1세대 클린뷰티 브랜드다.

아로마티카는 일반투자자 공모청약에서 2865.17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면서 청약증거금 약 8조5955억 원을 모았다.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는 최종 공모가를 희망범위(6천~8천 원) 상단인 8천 원으로 확정했다. 수요예측 경쟁률은 1153대 1을 보였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호황에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KT CFO 장민 "신임 CEO 아래서도 주주환원·성장전략 유지할 것"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KT 이사회 개편 논의에도 '공정성 논란' 여전, 사외이사 연임에 비리 의혹도 해소 안..
일본 다카이치 총선 압승은 중국의 전략 실패 확인, 희토류 수출 통제도 만능 아니다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②] KB금융 꾸준한 실적 '1등 공신' KB손보, 구본욱 호실..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