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호텔앤리조트, APEC 정상회의 만찬 재현한 스페셜 코스 내놔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5-11-11 15:48: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호텔에서 APEC(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당시 세계 각국 정상들이 맛본 만찬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11일 ‘2025 APEC 코리아’ 정상회의 만찬을 재현한 스페셜 코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롯데호텔앤리조트, APEC 정상회의 만찬 재현한 스페셜 코스 내놔
▲ 롯데호텔앤리조트가 ‘2025 APEC 코리아’ 정상회의 만찬을 재현한 스페셜 코스를 선보였다. <롯데호텔앤리조트>

이번 프로모션은 롯데호텔서울의 한식당 ‘무궁화’와 시그니엘서울의 레스토랑 ‘시그니엘클럽’에서 12월31일까지 진행한다.

모둠 전채는 제철 식재료인 2색 밀쌈, 오이선, 마 야채 무쌈 등으로 구성됐다. 메인 요리는 ‘천년한우 갈비찜’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경주 특산품인 한우를 정성스럽게 조려내 부드럽고 깊은 맛을 완성했으며 번영과 풍요를 상징하는 전복과 조랭이떡을 더했다”고 말했다.

‘곤달비나물 비빔밥’은 잎이 연하고 쓴맛이 적은 경주 특산물 곤달비에 고사리와 표고버섯 등을 더해 볶은 뒤 고슬한 밥과 함께 비벼낸 메뉴다. ‘순두부탕’은 콩 본연의 담백한 맛에 은은한 풍미가 어우러진다고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소개했다.

디저트 ‘신라의 미소’는 오찬에서 높은 호응을 얻은 메뉴다. 진한 초콜릿 무스와 신선한 계절 과일,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순간을 표현했다.

코스명은 런치는 ‘신라’, 디너는 ‘금관’이다. 오찬과 만찬에서 선보였던 메뉴 이외에도 차돌박이 버섯만두, 제철 생선구이, 게살배추선 등도 선보인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CJENM 올해 피프스시즌 납품 공백 직면, 윤상현 기댈 언덕은 스튜디오드래곤·CJEN..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