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국GM 9개 직영 서비스센터 내년 2월 운영 종료, 380여 협력 서비스센터 체제로 전환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5-11-07 16:04: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GM 직영 서비스센터가 내년부터 운영을 중단한다.

7일 한국GM에 따르면 내년 1월1일부터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 9개의 정비 서비스 접수를 중단하고 2월15일부터는 운영을 종료한다.
 
한국GM 9개 직영 서비스센터 내년 2월 운영 종료, 380여 협력 서비스센터 체제로 전환
▲ 한국GM이 내년 1월1일부터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 9개의 정비 서비스 접수를 중단하고 2월15일부터는 운영을 종료한다. 사진은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한국GM 부평 공장. <연합뉴스>

한국GM 관계자는 비즈니스포스트와 통화에서 “지난 5월 발표한 매각 방안 가운데 하나로 진행되는 것”이라며 “직영 서비스센터 직원들은 직무 전환 등을 통해 고용이 보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전국 협력 서비스센터 380여 개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계속 제공한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선고
자산운용사 블랙록 '석탄 생산 억제' 혐의로 피소, "주주에 심각한 피해"
로이터 "중국 바이트댄스 자체 'AI 칩' 위탁생산, 삼성전자와 협의 중"
FT "좀비 기업 불과했던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핵심 AI 동맹으로 탈바꿈"
삼성전자 HBM4 4배 성능 'zHBM' 개발 중, GPU 위로 적층한다
국제통화기금 '개도국 기후대응 지원' 미국이 반대, "본연의 역할 되찾아야"
과기부총리 배경훈 "KT 이사회 비리 의혹 인지, 후속 조치 투명하게 할 것"
트럼프 한국 '관세 인상' 위협에 싱크탱크 비판, "미국 동맹국 중국에 밀어내"
오픈AI 샘 올트먼의 '월드코인' 고위 경영진 대거 이탈, "장기 전략 의구심" 
EU 회원국 온실가스 배출권 기준 완화 요구, "전기료 낮춰야 경쟁력 회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