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서부발전 노사 안전한 일터 조성 나서, 고용노동부·협력사와 안전선언문 채택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9-25 11:35: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서부발전 노사가 고용노동부, 협력회사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목표로 세웠다.

서부발전은 24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 한국서부발전노동조합, 11개 협력업체 노사 대표와 ‘노·사·정·협 모든 일하는 사람 안전선언문’을 채택했다고 25일 밝혔다.
 
서부발전 노사 안전한 일터 조성 나서, 고용노동부·협력사와 안전선언문 채택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왼쪽 여덟 번째)이 24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 한국서부발전노동조합, 11개 협력업체 노사 대표와 ‘노·사·정·협 모든 일하는 사람 안전선언문’을 채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

선언문에서는 안전을 비용이 아닌 기본권으로 규정했다.

또한 노·사·정·협이 함께 상생과 협력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며 법적 준수를 넘어 자율적 관리와 교육훈련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안전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외에도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과 노사 대표들은 노·사·정·협 안전 공동선언 후 태안발전본부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정복 사장은  “안전은 단순히 규정이나 원칙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생명선”이라며 “우리 직원과 협력업체, 정부, 나아가 지역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경제단체 만난 김정관 "대한상의 '가짜뉴스', 감사 결과 따라 책임 물을 것"
스페이스X의 xAI 인수 뒤 상장은 '검증된 전략' 평가, "테슬라 주주도 합병 원할 것"
한국투자 "네이버 단기 투자 매력도 낮아, 커머스 경쟁력 강화 확인 필요"
한미반도체, 올해 하반기 HBM5·6 생산용 '와이드 TC 본더' 출시
유안타증권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감액배당·자사주로 주주환원 확대"
한화투자 "우리금융 목표주가 상향, 배당 확대 포함 주주환원 강화 기대"
NH투자 "카카오페이 목표주가 상향, 좋은 실적에 스테이블코인 준비도 순항"
비트코인 1억439만 원대 상승, "자산 고유 변동성에 따른 가격 급락" 분석도
한화투자 "아모레퍼시픽 목표주가 상향, 일회성 비용 감안 시 작년 4분기 실적 기대 이상"
하나증권 "중국 태양광 수출 보조금 폐지,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