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4600억 안양 도시정비사업 공동수주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안양에서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4600억 원 규모의 안양 임곡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20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4600억 안양 도시정비사업 공동수주  
▲ 임병용 GS건설 사장(왼쪽), 김재식 현대산업개발 사장.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60대 40의 지분율로 사업에 참여했다. 이에 따라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각각 2758억 원, 1839억 원 규모의 일감을 확보했다.

안양 임곡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1동 515-2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9층 규모의 아파트 21개 동, 2637세대와 부대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SK플래닛 기프티콘 이용자 정보 유출사고 발생, "피해 규모 확인 중"
진에어 외부 해킹으로 고객 1454명 개인정보 유출, "추가 피해 방지 위해 최선"
LIGD&A,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체계개발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현대차 자율주행 자회사 포티투닷 유상증자 참여, 2851억 규모 추가 출자
[오늘의 주목주] '체코 원전 시공 협상 결렬'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애프터마켓서 9%대..
한화오션 노사 5개월 만에 임단협 교섭 타결, 잠정합의안 노조 찬성율 50.02%
빗썸 침해사고로 고객 6444명 정보 유출 확인, '사택지원금 사적 유용' 압수수색도 받아
'원스토어 인수' 넥써쓰, 회사이름 '원(ONE)'으로 변경 추진
아모레퍼시픽홀딩스 3분기 영업이익 1301억으로 24.7% 늘어, 매출 9개 분기째 증가
9월 은행 주담대 금리 4.88%로 5개월 연속 상승, 14년5개월 만에 최고 수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