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안양에서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4600억 원 규모의 안양 임곡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20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 |
||
| ▲ 임병용 GS건설 사장(왼쪽), 김재식 현대산업개발 사장. | ||
안양 임곡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1동 515-2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9층 규모의 아파트 21개 동, 2637세대와 부대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