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안양에서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4600억 원 규모의 안양 임곡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20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 |
||
| ▲ 임병용 GS건설 사장(왼쪽), 김재식 현대산업개발 사장. | ||
안양 임곡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1동 515-2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9층 규모의 아파트 21개 동, 2637세대와 부대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091218_91905.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