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4600억 안양 도시정비사업 공동수주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7-01-23 18:05: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안양에서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4600억 원 규모의 안양 임곡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20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4600억 안양 도시정비사업 공동수주  
▲ 임병용 GS건설 사장(왼쪽), 김재식 현대산업개발 사장.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60대 40의 지분율로 사업에 참여했다. 이에 따라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각각 2758억 원, 1839억 원 규모의 일감을 확보했다.

안양 임곡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1동 515-2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9층 규모의 아파트 21개 동, 2637세대와 부대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일본 토요타도 현대차 테슬라와 '휴머노이드 경쟁' 참전, 캐나다 공장에 도입
하나증권 "미국·이란 전면전 가능성,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대한해운 주목"
현대차증권 "롯데웰푸드 목표주가 상향, 원가 부담 해소와 해외사업 성장 기대"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5500~5800 예상, 미국 엔비디아 실적발표 주목"
하나증권 "삼성SDI 목표주가 상향,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에 현금 11조 유입"
신한투자 "하이트진로 해외 성장 중요, 국내에서는 영업환경 전반적 침체"
비트코인 9887만 원대 상승, 블룸버그 분석가 "기관투자자 자금 이탈 제한적"
한국투자 "삼성E&A 대형 수주 임박, 올해 뉴에너지 수주 목표 달성 전망"
하나증권 "SK텔레콤 올해 2024년 이상 이익 달성 전망, 배당 조기 정상화 기대"
포스코홀딩스 이사회서 사내이사로 정석모 추천, 자사주 2% 소각도 의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