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KCC건설 스위첸 CF '집에 가자' 캠페인, 유튜브 조회수 4000만 뷰 돌파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5-09-18 10:20: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KCC건설이 만든 '집'이 주는 따뜻함을 전달하는 내용의 광고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KCC건설은 신규 캠페인 '집에 가자'가 공개 38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4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KCC건설 스위첸 CF '집에 가자' 캠페인, 유튜브 조회수 4000만 뷰 돌파
▲ KCC건설 스위첸의 TV CF '집에 가자' 캠페인. < KCC건설 >

스위첸이 선보인 신규 브랜드 캠페인 '집에 가자'는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그리운 집이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느끼는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냈다.

이번 캠페인은 퇴근길 직장인, 학업에 지친 학생, 타지에서 복무 중인 국군 장병, 그리고 여행이나 출장에서 돌아오는 사람들까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감정을 포착했다. 

이를 통해 ‘집’이 주는 위로와 따뜻함을 조명했다. 특히 영상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문구인 “오늘도 집까지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이들에게 여운을 남기며 공감과 공유를 이끌어내고 있다.

'집에 가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젊은 사진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됐으며 연출된 장면이 아닌 실제 일반인들의 사진과 영상이 사용됐다.

KCC건설 관계자는 “스위첸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이들의 삶에 쉼과 위로를 주는 진정한 ‘집’의 의미를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은 물론 사회 전반에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네이버 최수연 포함 C레벨 6명 자사주 7억 매수, "책임경영 강화"
[11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윤어게인은 대한민국의 보편적인 수많은 국민들이고 중도"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5350선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 1450.1원
'재판소원 허용' 헌법재판소법 개정안, 민주당 주도로 법사소위 통과
위메이드 2025년 영업이익 107억 51% 증가, 2년 연속 흑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