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세븐일레븐, 야구 포스트시즌 앞두고 팬 위한 'KBO 카드 플러스' 출시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09-15 08:45: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애니메이션 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와 손잡고 한국프로야구(KBO) 선수 카드를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18일 '2025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야구 포스트시즌 앞두고 팬 위한 'KBO 카드 플러스' 출시
▲ 세븐일레븐이 포스트 시즌을 앞두고 '2025 KBO 오피션 컬렉션 카드 플러스'를 선보인다. <세븐일레븐>

2025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 플러스는 새로운 선수 라인업이 포함된 115명의 선수를 선보인다. 1팩에는 카드 3장이 들어있다.

카드 종류는 '노멀'과 '홀로', '플러스 패러렐', '올스타', '시그니처' 등 5종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올스타' 카드는 2025 KBO 리그 올스타전을 기념한 특별 카드다. 카드 뒷면에 해당 선수의 올스타전 선정 정보가 기재돼 있다.

'홀로' 카드는 기존 KBO 야구카드 인기 디자인으로 꼽힌다. 이번 플러스 카드에는 더욱 선명한 색상을 살린 '플러스 패러렐' 버전이 새롭게 추가됐다. 

'시그니처' 카드는 선수 사인이 인쇄된 스페셜 인쇄박 카드 버전과 선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오토그래프' 버전으로 구성됐다.

김여림 세븐일레븐 생활용품팀 담당 상품기획자(MD)는 "포스트 시즌을 기다려 온 팬들의 열정과 야구카드 출시로 가을 열기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미 소비 제품을 발 빠르게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반도체 호황 '착시현상' 경고, SMIC "물량 선점 경쟁이 수요 부풀려"
'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선고
자산운용사 블랙록 '석탄 생산 억제' 혐의로 피소, "주주에 심각한 피해"
로이터 "중국 바이트댄스 자체 'AI 칩' 위탁생산, 삼성전자와 협의 중"
FT "좀비 기업 불과했던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핵심 AI 동맹으로 탈바꿈"
삼성전자 HBM4 4배 성능 'zHBM' 개발 중, GPU 위로 적층한다
국제통화기금 '개도국 기후대응 지원' 미국이 반대, "본연의 역할 되찾아야"
과기부총리 배경훈 "KT 이사회 비리 의혹 인지, 후속 조치 투명하게 할 것"
트럼프 한국 '관세 인상' 위협에 싱크탱크 비판, "미국 동맹국 중국에 밀어내"
신한은행 비이자이익 2배 가까이 늘었다, 정상혁 자산관리 특화로 '리딩뱅크' 재조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