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프레미아 새 대표에 박영철 경영지원본부장 선임, 제주항공 출신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09-09 17:17: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8일 이사회를 열고 박영철 에어프레미아 경영지원본부장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앞으로 박 신임 대표는 신규 항공기 도입과 투자 유치 등 사업 전략을 맡아, 유명섭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이사로 에어프레미아를 이끈다.
 
에어프레미아 새 대표에 박영철 경영지원본부장 선임, 제주항공 출신
▲ 박영철 에어프레미아 대표이사.

박 대표는 1968년생으로 동국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제주항공에서 경영본부장·영업본부장·운송본부장 등을 거쳐 운송본부총괄을 맡았다.

에어프레미아에는 2021년 합류했다.

한편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김재현 대표이사는 최근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김 전 대표는 지난 2024년 10월 대표이사로 선임된 인물로 타이어뱅크 이사, 디트뉴스24의 대표이사 등을 지냈으며, 2023년 에어프레미아 사내이사로 합류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선고
로이터 "중국 바이트댄스 자체 'AI 칩' 위탁생산, 삼성전자와 협의 중"
FT "좀비 기업 불과했던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핵심 AI 동맹으로 탈바꿈"
삼성전자 HBM4 4배 성능 'zHBM' 개발 중, GPU 위로 적층한다
국제통화기금 '개도국 기후대응 지원' 미국이 반대, "본연의 역할 되찾아야"
과기부총리 배경훈 "KT 이사회 비리 의혹 인지, 후속 조치 투명하게 할 것"
트럼프 한국 '관세 인상' 위협에 싱크탱크 비판, "미국 동맹국 중국에 밀어내"
오픈AI 샘 올트먼의 '월드코인' 고위 경영진 대거 이탈, "장기 전략 의구심" 
EU 회원국 온실가스 배출권 기준 완화 요구, "전기료 낮춰야 경쟁력 회복"
한섬 '콘셉트 매장' 4년 만에 재개, 김민덕 '충성고객 확보'로 실적 부진 끊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