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효성중공업 기술혁신포럼 개최, 에너지고속도로 관련 논의 진행

최재원 기자 poly@businesspost.co.kr 2025-09-04 15:32: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효성중공업은 4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서 ‘기술혁신포럼’을 개최했다.

기술혁신포럼은 효성중공업 연구소가 2011년부터 개최해온 기술 교류 행사로, 관련 업계 전문가를 초청해 전략적 기술·산업 동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효성중공업 기술혁신포럼 개최, 에너지고속도로 관련 논의 진행
▲ 효성중공업 기술 혁신 포럼에 전력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효성중공업>

올해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고속도로 정책을 주제로 산업계 전반에 걸친 외부 전문가들과 전력 산업 발전 전망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전력공사, 전력거래소, 에너지기술평가원, 전기연구원 등 주요 기간과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에너지 전환과 전력망 혁신을 위한 다양한 안건에 관해 토론을 진행했다.

이원용 산업통상자원 연구개발(R&D) 전략기획단 상무는 에너지 정책 방향과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적용 방안을 발표했다.

이어 박종배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초고압 직류송전(HVDC) 추진 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은 “전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총체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효성중공업은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투자로 정부의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원 기자

최신기사

방중 트럼프 "중국과 생산적 대화, 시진핑 부부 9월24일 백악관 초청"
'리테일'이 이끈 한국투자증권 실적랠리, 김성환 올해도 사상 최고 실적 '이상무'
'특허 리스크 해소' 후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알테오젠 K바이오주 희망 되나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으로 10% 늘어, 증권이 실적 확대 이끌어
공정위 산란계협회 담합에 과징금 5.9억원 부과, 농식품부는 법인취소 검토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LG전자 13%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7..
ELS 제재안 금감원행에 한숨 돌린 은행들, 과징금 축소 기대감도 '솔솔' 
삼성전자 노조 "5월15일 오전 10시까지 전영현 대표가 직접 성과급 해결안 제시하라"
[현장]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새단장, 정의선 "좋은 차 만들려면 직원들이 편하게 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