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5-08-29 17:09: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코오롱글로벌이 경북 영덕군에서 1181억 원 규모의 풍력발전 건설 일감을 확보했다.

코오롱글로벌은 28일 영덕풍력발전과 ‘영덕풍력발전 리파워링 1단계 사업 EPC(설계·조달·시공)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9일 공시했다.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 코오롱글로벌이 1181억 원 규모 경북 영덕군 풍력발전 리파워링 1단계 사업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삼계리, 대탄리 일원에 43.4MW(메가와트) 규모의 풍력발전사업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1181억 원으로 2024년 코오롱글로벌 연결기준 매출의 4.05% 규모다.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 다만 실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계약금 또는 선급금이 있고 대금지급 조건은 '기성불'이다.

코오롱글로벌은 "계약금액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선고
자산운용사 블랙록 '석탄 생산 억제' 혐의로 피소, "주주에 심각한 피해"
로이터 "중국 바이트댄스 자체 'AI 칩' 위탁생산, 삼성전자와 협의 중"
FT "좀비 기업 불과했던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핵심 AI 동맹으로 탈바꿈"
삼성전자 HBM4 4배 성능 'zHBM' 개발 중, GPU 위로 적층한다
국제통화기금 '개도국 기후대응 지원' 미국이 반대, "본연의 역할 되찾아야"
과기부총리 배경훈 "KT 이사회 비리 의혹 인지, 후속 조치 투명하게 할 것"
트럼프 한국 '관세 인상' 위협에 싱크탱크 비판, "미국 동맹국 중국에 밀어내"
오픈AI 샘 올트먼의 '월드코인' 고위 경영진 대거 이탈, "장기 전략 의구심" 
EU 회원국 온실가스 배출권 기준 완화 요구, "전기료 낮춰야 경쟁력 회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