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아웃백, '블랙라벨 쥬라기월드 에디션' 31일까지 운영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8-27 11:23: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웃백, '블랙라벨 쥬라기월드 에디션' 31일까지 운영
▲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영화 ‘쥬라기월드’ 시리즈와 협업해 선보인 여름 한정 메뉴 ‘블랙라벨 쥬라기월드 에디션’이 운영 마지막 주까지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
[비즈니스포스트]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영화 ‘쥬라기월드’ 시리즈와 협업해 선보인 여름 한정 메뉴 ‘블랙라벨 쥬라기월드 에디션’이 운영 마지막 주까지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블랙라벨 쥬라기월드 에디션’은 지난 6월16일 출시 이후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실제로 메뉴 운영 기간 매출 분석 결과, 주력 메뉴인 블랙라벨 스테이크 카테고리 판매량이 출시 전월대비 약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블랙라벨 스테이크, 파스타, 프리미엄 사이드, 디저트로 구성된 ‘커플 세트’는 판매량이 약 42% 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에디션은 아웃백 대표 메뉴 블랙라벨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문어·치킨 등 다양한 재료를 한 접시에 담아 영화 속 테마를 식탁 위에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디저트 메뉴인 ‘멜팅 다이노 쇼콜라 아이스크림’은 쥬라기 콘셉트를 잘 보여주는 재미 요소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초콜릿 공룡알 위에 따뜻한 소스를 부으면 알이 깨지며 안에 담긴 아이스크림이 드러나는 퍼포먼스로,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색다른 요소 덕분에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고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아웃백은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참여형 이벤트로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했다. 매장에서는 숨겨진 공룡 그림자 찾기 미션을 통해 스크래치 쿠폰을 제공했으며, 자사 앱에서는 공룡 캐릭터 찾기 온라인 미션 참여 시 할인 쿠폰을 지급했다. 이벤트 쿠폰은 9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아웃백은 풍요로운 고객 경험을 위해 에디션 종료 전인 8월31일까지 전국 매장의 런치 타임을 기존보다 1시간 연장해 오후 4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아웃백 관계자는 “쥬라기월드와의 협업은 영화적 요소를 메뉴와 접목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 사례로, 영화 속 테마와 재미 요소를 담아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주까지만 만나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AI 인프라가 재생에너지 이어 천연가스 수요 늘린다, 포브스 "유망한 투자처" 평가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KT 이사회 뭇매가 기대를 낳는 이유, "30년 걸린다던 민간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