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씨어스테크놀로지 주가 장중 6%대 강세, 증권가 호실적 전망에 52주 최고가 경신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08-22 10:28: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씨어스테크놀로지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11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씨어스테크놀로지 주식은 전날보다 6.84%(2600원) 오른 4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어스테크놀로지 주가 장중 6%대 강세, 증권가 호실적 전망에 52주 최고가 경신
▲ 웨어러블 의료기기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가 2025년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주가는 2.63%(1천 원) 높아진 3만9천 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4만1250원까지 뛰면서 52주 최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웨어러블 심전도기기와 인공지능(AI) 바탕의 심질환 환자 모니터링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씨어스테크놀로지는 2025년 2분기 매출 80억 원, 영업이익 15억 원을 거뒀다. 2024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799.5%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

윤철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입원환자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 ‘씽크’ 매출이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보험수가 적용으로 씽크 서비스를 도입하는 병원이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바라봤다.

윤 연구원은 “씨어스테크놀로지는 2025년 상반기 기준으로도 영업이익 9억 원을 내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이번 흑자가 단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 고성장 출발점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