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그리스 선사로부터 유조선 건조계약을 따냈다.
12일 조선해양전문지 트레이드윈즈에 따르면 현대미포조선이 최근 그리스 선사인 플레이아데스로부터 5만DWT(재화중량톤수)급 유조선 2척을 수주했다. 현대미포조선은 옵션을 통해 2척을 추가로 건조할 수 있다.
![]() |
||
| ▲ 한영석 현대미포조선 사장. | ||
현대미포조선이 플레이아데스로부터 선박 건조계약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수주가 현대미포조선의 실적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플레이아데스는 2014년에 STX조선해양에 파나막스급 유조선 3척을 발주했으나 지난해 재정난을 이유로 계약을 모두 취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