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9일 오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프로티나 상장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
29일 오전 10시12분 한국거래소에서 프로티나 주식은 공모가(1만4천 원)보다 41% 오른 1만9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초반 2만535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프로티나는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관측하고 분석하는 단백질 빅데이터 기업이다.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199대 1의 경쟁률로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에 확정했다.
이어진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는 1797.61대 1의 경쟁률로 약 4조7187억 원의 증거금을 모았다. 김태영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