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조국혁신당 김선민·김민석 회동, "검찰개혁 5법안과 대선 결선투표제 논의"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5-07-10 17:19: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국혁신당 김선민·<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04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민석</a> 회동, "검찰개혁 5법안과 대선 결선투표제 논의"
▲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왼쪽)이 10일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검찰개혁 5법안 국정과제 반영 제안서를 전달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비즈니스포스트]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이 김민석 국무총리와 만나 검찰개혁과 개헌 등에 관해 논의했다.

윤재관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10일 브리핑에서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이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와 회동을 갖고 조국혁신당이 발의한 검찰개혁 5법안에 대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김 권한대행은 김 총리에게 조국혁신당의 검찰개혁 5법안이 국회를 신속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대선 과정에서 구성된 야5당 원탁회의에서 논의한 개혁과제들에 관한 논의도 이어졌다.

김 권한대행은 김 총리에게 야5당이 논의했던 사항들을 실현하기 위해 행정기구인 ‘사회대개혁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교섭단체 정상화,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이 조속한 시일에 이뤄질 수 있도록 김 총리가 역할을 다해달라 요청했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반도체 호황 '착시현상' 경고, SMIC "물량 선점 경쟁이 수요 부풀려"
'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선고
자산운용사 블랙록 '석탄 생산 억제' 혐의로 피소, "주주에 심각한 피해"
로이터 "중국 바이트댄스 자체 'AI 칩' 위탁생산, 삼성전자와 협의 중"
FT "좀비 기업 불과했던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핵심 AI 동맹으로 탈바꿈"
삼성전자 HBM4 4배 성능 'zHBM' 개발 중, GPU 위로 적층한다
국제통화기금 '개도국 기후대응 지원' 미국이 반대, "본연의 역할 되찾아야"
과기부총리 배경훈 "KT 이사회 비리 의혹 인지, 후속 조치 투명하게 할 것"
트럼프 한국 '관세 인상' 위협에 싱크탱크 비판, "미국 동맹국 중국에 밀어내"
신한은행 비이자이익 2배 가까이 늘었다, 정상혁 자산관리 특화로 '리딩뱅크' 재조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