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인천공항공사, 여름철 폭염 대비 CEO 주관 건설현장 특별 안전점검 시행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7-01 11:54: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천공항공사, 여름철 폭염 대비 CEO 주관 건설현장 특별 안전점검 시행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가운데)이 6월30일 인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및 화물기개조시설 건설현장에서 진행된 '여름철 폭염 대비 특별 안전점검'에서 건설현장 혹서기 안전관리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비즈니스포스트]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여름철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인천공항공사는 6월30일 인천국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 및 화물기 개조시설 건설현장에서 이학재 사장 주관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장과 경영진은 폭염 대비 휴게시설 운영현황 및 열사병 3대 예방수칙인 그늘막·물·휴식시간 제공의 준수여부 등 혹서기 현장 안전관리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 사장은 현장점검 이후 폭염 대비 응급키트 및 폭염 예방용품 등 격려물품과 빙수 및 음료를 전달하며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현장점검 외에도 인천공항공사는 건설현장 단계별 대응대책을 수립해 온열질환 예방요령을 전파하고 대책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이 사장은 “올 여름도 기록적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인천공항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열사병 등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네이버 최수연 포함 C레벨 6명 자사주 7억 매수, "책임경영 강화"
[11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윤어게인은 대한민국의 보편적인 수많은 국민들이고 중도"
'재판소원 허용' 헌법재판소법 개정안, 민주당 주도로 법사소위 통과
위메이드 2025년 영업이익 107억 51% 증가, 2년 연속 흑자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CEO 로버트 플레이터 사임, CFO 직무대행 체제
두산로보틱스 2025년 영업손실 595억, 북미법인과 원엑시아 합병 추진
'3명 숨져도 삼표그룹 무죄' 시행 4년 중대재해법, 이재명 정부 실효성 확보 나설듯
코스피 5천시대 '성장통' 겪는 거래소, 정은보 이번 과제는 '코스닥 분리'
비트코인 9931만 원대 하락, 블룸버그 "시장 전반 수요 회복은 여전히 미미"
메모리반도체 호황 '착시현상' 경고, SMIC "물량 선점 경쟁이 수요 부풀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