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해외증시

이스라엘 이란 휴전 협상 가능성에 뉴욕증시 M7 다 상승, 메타 2%대 올라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06-17 08:51: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미국증시 대표주인 ‘M7(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알파벳·애플·엔비디아·테슬라)’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현지시각 16일 미국 뉴욕증시에서 메타 주가는 2.90% 높아진 702.12달러에 장을 마쳤다.
 
이스라엘 이란 휴전 협상 가능성에 뉴욕증시 M7 다 상승, 메타 2%대 올라
▲ 이스라엘과 이란 갈등 완화 기대에 현지시각 16일 메타를 비롯한 미국 뉴욕증시 M7종목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엔비디아(1.92%) 아마존(1.89%) 알파벳(1.20%) 테슬라(1.17%) 애플(1.00%) 마이크로소프트(0.88%) 등 주가도 모두 올랐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갈등 완화에 관한 기대가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해외매체는 전날 이란이 이스라엘과 적대 행위 중단 및 핵 프로그램 협상을 원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여러 국가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이스라엘에 휴전을 압박해달라는 요청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증시 주요지수도 모두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75% 오른 4만2515.09, 나스닥지수는 1.52% 상승한 1만9701.21에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0.94% 높아진 6033.11에 거래를 마쳤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가 사위' 김재열 IOC 집행위원에 뽑혀, 이재명 "국제 스포츠 중심으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빠른 납기' 중요, 2035년까지 4척 인도 제안"
공정위 빗썸 본사 현장조사, '과장 광고'와 '부당고객 유인' 살펴
여야 '대미투자특별법안' 특위 구성 합의, 한 달 내 안건 합의 처리하기로
SK하이닉스 성과급 기본급의 2964% 지급, 연봉 1억이면 1억4800만 원
청와대 "10개 대기업 올해 5만여 명 신규 채용, 66%는 신입으로"
롯데케미칼 지난해 영업손실 9436억으로 3% 늘어, 결산배당 1주당 500원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5370선 사상 최고치,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달성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복합동박 개발 본격화' 고려아연 주가 6%대 상승, 코스닥..
IBK기업은행 코스닥 기업에 3년간 5천억 공급하기로, 국민성장펀드 추진단도 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