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반도건설 자체 위험성평가 대회 개최, 우수 사례에 포상 지급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6-13 15:52: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반도건설이 협력사와의 상생과 안전경영 실천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반도건설은 13일 자체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선발대회 및 협력사 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반도건설 자체 위험성평가 대회 개최, 우수 사례에 포상 지급
▲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가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하고 있다. <반도건설>

반도건설은 최근 시공 중인 전국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자체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열었다.

전사적 위험성평가 수준 향상과 효율적 재해예방을 목표로 대회를 실시했다고 반도건설은 설명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5월까지 우수사례를 서면으로 접수한 뒤 대표와 임원, 각 현장 소장과 공종별 담당자를 심사자로 배정해 1차 심사를 진행했다.

본선심사를 거쳐 선발된 최종 최우수 현장 1개소, 우수 현장 2개소 등 3개소에는 자체 포상을 지급했다. 대회에서 입선한 현장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도 참가한다.

이외에도 반도건설은 혹서기를 앞두고 온열질환 예방 교육 및 협력업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혹서기가 찾아오면 건강과 안전사고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반도건설 임직원은 물론이고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는 협력사까지 함께 하는 상생·안전경영 실천을 앞으로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