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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한일 프로골프협회 공동 주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개최

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 2025-05-30 17: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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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하나금융그룹이 한국과 일본 프로골프협회와 함께 메이저 골프대회를 연다.

하나금융은 한국프로골프투어(KPGA)ᐧ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이 6월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 안산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한일 프로골프협회 공동 주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개최
▲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이 6월12일~15일 경기 안산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하나금융그룹>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상위권 선수 144명이 출전한다.

함정우와 박상현, 오기소 타카시, 이마히라 슈고 등 한일 최정상 선수도 참여한다.

총 상금은 13억 원으로 우승자는 2억6천만 원과 함께 한국프로골프투어와 일본골프투어 2년 시드권을 각각 받는다.

하나금융은 참가 선수들과 함께 지역사회 상생 기부금 조성 캠페인도 진행한다.

‘성공하나 노바운드 챌린지 시즌2’, ‘하나 별돌이 존’ 등 다양한 캠페인으로 최대 2억5600만 원 상당의 금액을 적립한다. 기부금은 안산시 고용취약계층 지원에 쓰인다.

방문객들은 △스내그 골프 체험 △하나를 담다 △스탬프투어 등 여러 이벤트와 냉장고ᐧ세탁기 등 풍성한 경품 추첨을 즐길 수 있다.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아시아 메이저 골프대회로 올해로 7회째를 맞는다. 전해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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