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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서프라이스 위크' 열어, 30일부터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5-05-26 09: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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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롯데아울렛이 ‘서프라이스 위크’를 열고 경품 이벤트와 할인 혜택 등을 선보인다.

롯데아울렛은 30일부터 6월8일까지 모든 지점에서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서프라이스 위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서프라이스 위크' 열어, 30일부터
▲ 롯데아울렛 모든 지점에서 30일부터 6월8일까지 '서프라이스 위크'를 연다. <롯데아울렛>

‘서프라이스 위크’는 ‘깜짝 놀랄 만한 가격(서프라이즈+프라이스)’이라는 의미를 담아 1년에 2번 진행하는 롯데아울렛의 쇼핑 축제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 200명을 대상으로 모두 3천만 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경품은 시그니엘·롯데호텔 숙박권과 롯데 자이언츠 홈경기 에비뉴엘석 등이다.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앱)의 이벤트 화면에서 원하는 경품을 선택한 다음 롯데아울렛에서 상품을 구매해 롯데 통합 멤버십인 엘포인트를 적립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당첨자는 6월30일 롯데백화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화재와 제휴 프로모션도 있다. 행사 기간 롯데백화점 앱으로 삼성화재 카케어 서비스에 신규 가입하면 전국 ‘애니카랜드’ 400여 곳에서 차량 정밀 진단을 100원에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

할인 행사에는 명품과 해외 의류, 스포츠, 리빙 등 모든 상품군의 브랜드 400여 개가 참여한다. 대표 참여 브랜드로는 ‘코치’와 ‘메종키츠네’, ‘’나이키‘, ’뉴발란스‘ 등이 있다. 아울렛 상시 할인가에 더해 추가 할인 혜택을 최대 30% 제공한다.

여름 상품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하는 특가 상품도 준비됐다. ‘뉴발란스 운동화(7만9200원)’와 ‘아디다스 러닝화(4만9900원)’, ‘나이키 키즈 반소매 티셔츠(2만9천 원)’, ‘디스커버리 여성 크롭 래시가드(3만5600원)’ 등이 있다.

쇼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팝업 행사도 열린다. 6월6~8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에서는 패션 브랜드 ‘한섬’의 상품으로 상황에 맞는 착장 콘셉트를 추천해주고 깜짝 선물을 제공하는 ‘미스터리 옷장’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서는 31일과 6월6~7일 ‘롯데호텔 럭키드로우 팝업 행사’를 진행해 해당 기간 롯데호텔 멤버십인 리워즈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롯데호텔 숙박권과 라세느 식사권, 롯데호텔 김치, 바스크 치즈케이크, 부채 등을 제공한다.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플리마켓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과 파주, 이천, 의왕점에서는 가족뮤지컬과 버스킹 공연, 삐에로 풍선아트 등 공연·체험 이벤트를 진행해 가족단위 고객을 맞이한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과 이천, 김해, 기흥점에서는 여름 액세서리류와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판매하는 ‘여름 플리마켓’을 진행한다.

김현영 롯데백화점 아울렛마케팅 팀장은 “이번 서브라이스 위크는 대규모 할인 혜택은 물론 역대급 경품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고객들을 맞이할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며 “롯데아울렛은 앞으로도 할인형 행사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볼거리를 갖춘 쇼핑 축제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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