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채널Who] 카카오뱅크 대표 5연임 성공 윤호영, 성장과 혁신 다 잡기 무겁다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lordsami@ businesspost.co.kr 2025-05-21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국내 은행 역사상 전례 없는 ‘5연임’에 성공한 인물이 있다. 바로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다.

이번 연임으로 윤 대표는 2027년 3월까지 무려 11년 동안 카카오뱅크를 이끌게 됐다.

윤 대표는 1인 TF로 시작해 회사를 설립한 ‘카뱅의 아버지’로 불리는 인물이다. 매년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인터넷은행 1위 자리를 지켜낸 그의 리더십은 숫자로도 입증된다.
문제는 주가다. 주가는 3년째 2만 원대에 머물고 있는데, 이는 한쪽에서 윤 대표의 장기 집권에 회의론을 제기하는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윤 대표의 연임이 확정된 날 카카오뱅크 주가가 8% 가까이 급락했다는 것은 시장이 윤 대표를 완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다. 


윤 대표는 2년 동안 다시 카카오뱅크를 이끌면서 ‘성장’과 ‘혁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제작 :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 진행 : 윤연아]

최신기사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네이버 최수연 포함 C레벨 6명 자사주 7억 매수, "책임경영 강화"
[11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윤어게인은 대한민국의 보편적인 수많은 국민들이고 중도"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5350선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 1450.1원
'재판소원 허용' 헌법재판소법 개정안, 민주당 주도로 법사소위 통과
위메이드 2025년 영업이익 107억 51% 증가, 2년 연속 흑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