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라운드스퀘어는 김정수 부회장으로부터 삼양식품 주식 4만2362주를 5월30일 취득한다고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김정수 삼양식품 대표이사 부회장이 보유 지분을 지주사에 매도했다. |
거래는 5월30일 장외거래로 진행된다. 주당 기준가는 이날 종가인 98만2천 원으로 모두 416억 원 규모다.
이에 따라 김 부회장의 삼양식품 지분율은 4.33%에서 3.76%로 줄어든다. 삼양식품 1대 주주인 삼양라운드스퀘어의 지분율은 34.92%에서 35.48%로 오른다.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이번 거래의 목적은 지주사의 지배구조 강화로 삼양식품의 최대주주나 주요 주주구성에 변동은 없다고 전했다. 삼양라운드스퀘어 지분의 70% 이상을 김 부회장을 포함한 오너가가 쥐고 있다. 정희경 기자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삼성부터 IBK까지 S&T전문가, 자본효율성 극대화·이익창출력 강화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20203_135450.jpg)
![전력기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 호실적 이어가며 사업 확대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80521_232422.png)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