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28일 중동희망지구 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중동희망지구 재건축정비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 ▲ GS건설이 중동희망지구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3729억 원 규모의 수주를 추가했다. |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중동 510-3번지 일대 지하 3층~지상 29층, 11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90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3729억 원으로 2024년 GS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2.90% 규모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1개월이다. 다만 실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고 대금지금 조건은 ‘분양불’이다.
GS건설은 “계약금액, 공사기간 등은 공사도급계약서 조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