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B손해보험 다올투자증권 2대 주주 올라, 시간외매매로 지분 9.73% 확보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4-21 17:32: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DB손해보험이 다올투자증권 2대 주주에 올랐다.

다올투자증권은 21일 DB손해보험이 592만3990주를 신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다올투자증권의 전체 지분 가운데 9.73%에 해당한다.
 
DB손해보험 다올투자증권 2대 주주 올라, 시간외매매로 지분 9.73% 확보
▲ DB손해보험이 다올투자증권 2대 주주에 올랐다.

DB손해보험은 17일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로 1주당 3900원에 해당 지분을 사들였다. 투입금액은 231억 원 가량이다.

21일 종가 기준 다올투자증권의 주식 가격은 3935원이다.

DB손해보험은 기존 다올투자증권의 2대 주주였던 김기수 프레스토 대표와 특수관계인 최순자씨의 지분을 매수했다.

김 대표는 2023년부터 최대주주인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25.18%)과 경영권을 갈등을 이어온 인물로 다올투자증권 지분 14.34%를 보유한 2대 주주였다.

이번 대량 매도 이후 김 대표 측의 지분율은 4%대로 내려갔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