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LG유플러스볼트업은 새 사업 비전을 선포하고 사용성을 높인 전용 서비스 앱을 신규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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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업 비전은 ‘친환경 에너지로 전기차의 미래를 충전한다’로, 전기차에 전력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더 나은 환경과 미래에 기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G유플러스볼트업 새 사업 비전 선포, 충전 서비스 앱 사용성 개선"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3/20250325132114_1589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25일 LG유플러스볼트업은 새 사업 비전을 발표하고 서비스 앱을 개선해 출시했다. 사진은 LG유플러스볼트업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 < LG유플러스볼트업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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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비전 달성을 위해 ‘빠르게 실행하고, 협력하며, 고객 중심으로 혁신한다’는 실행 전략도 함께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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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아이덴티티(BI)도 리뉴얼했다. V자 모양 심볼은 충전소 위치를 의미하는 ‘핀’과 이동에 필요한 ‘길’을 상징한다. 심볼과 로고에는 전기를 의미하는 노란색과 친환경을 의미하는 초록색의 혼합인 ‘볼트업 라임’ 색상을 사용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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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업은 사용성을 개선한 신규 앱도 출시했다. 간편 로그인, 간편 결제 등 기능을 도입해 사용 절차를 간소화하고, 사용자 환경과 경험을 직관적으로 개선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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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업은 각 충전소별 실시간 현황도 새롭게 제공한다. 이용 가능한 충전소의 건물 층수가 포함된 정확한 위치와 출입구 등 상세 정보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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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24시간 알람 서비스도 제공한다. 차량 제조사와 협력해 배터리 잔량, 셀 온도, 전압, 전류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분석을 통해 이상 징후 발생 때 즉시 안내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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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업은 신규 앱 출시를 기념해 요금 할인 프로모션을 오는 4월30일까지 진행한다. 신규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서비스를 이용한 소비자에게 총 5회, 최대 2천 원의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