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다올투자증권 황준호 대표 연임 확정, 임재택 영입 무산 영향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직을 한 번 더 맡게 됐다.

다올투자증권은 21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황준호 사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다올투자증권 황준호 대표 연임 확정, 임재택 영입 무산 영향
▲ 다올투자증권이 황준호 대표 체제를 이어가기로 2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정했다. <다올투자증권>

당초 다올투자증권은 이번 주총에서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하려 했다.

그러나 임 대표가 14일 한양증권 대표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히면서 황 대표 체제가 유지된 것이다.

황 대표는 이번 주총에서 부회장 승진 가능성이 높았으나 대표직 유지로 결정됐다.

다올투자증권은 이날 주총에서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 150원과 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 등 이사회가 상정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서울 시내버스 노조 쟁의행위 가결, 임금협상 결렬되면 16일부터 전면 파업
청와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신속히 진행해야" "용혜인 장관 후보는 국민께 설명 기..
중국 "2030년 세계 자동차 강국 진입 목표", 전기차 포함 신에너지 자동차 비중 70%
[오늘의 주목주] 삼성화재 주가 6%대 올라, 코스피 '유가·금리 부담'에 6900선 ..
[오늘Who] 이재근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깜짝 발탁', AI·해외사업으로 새 도약..
카카오뱅크 이제 금도 차곡차곡 쌓게 해준다, 26주 '금 모으기' 서비스 출시
[11일 오!정말] 민주당 한병도, 국힘 이진숙 두고 "또 다시 국회를 극우세력 준동의..
지식산업센터 '공급 문턱' 높이고 '활용 문턱' 낮춘다, 기업·주거 실수요가 공실 해소..
NH농협은행 주담대 금리 최대 0.45%포인트 인하, "실수요자 지원 강화"
에이피알, 헬로키티와 협업한 메디큐브 미용기기 '부스터글로우' 출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