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은 21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황준호 사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 ▲ 다올투자증권이 황준호 대표 체제를 이어가기로 2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정했다. <다올투자증권> |
당초 다올투자증권은 이번 주총에서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하려 했다.
그러나 임 대표가 14일 한양증권 대표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히면서 황 대표 체제가 유지된 것이다.
황 대표는 이번 주총에서 부회장 승진 가능성이 높았으나 대표직 유지로 결정됐다.
다올투자증권은 이날 주총에서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 150원과 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 등 이사회가 상정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박재용 기자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대웅제약 대표 출신 글로벌마케팅 강점, TG-C 임상 3상 실패 대응이 우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203609_53355.jpg)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