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게임즈가 자회사 카카오VX를 연내 매각하기로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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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IT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전날 사업보고서를 내고 “카카오VX 및 종속 기업으로 구성된 골프사업부문 매각 계획을 수립했다”며 “2025년 해당 계획이 이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카카오게임즈, 자회사 카카오VX 올해 안에 매각하기로 가닥 "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2/20250214091825_1749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카카오게임즈는 18일 사업보고서를 내고 자회사 카카오VX를 연내 매각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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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는 스크린골프 자회사 카카오VX에서 발생한 영업 성과를 중단영업으로 분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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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7일 정정공시한 사업연도 주요 재무현황에서도 세나테크놀로지와 카카오VX를 중단영업으로 분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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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카카오 그룹의 자회사 정리 기조에 맞춰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본업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집중하려는 것으로 파악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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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측은 사업 보고서에서 “비핵심사업 정리 기조에 따라 골프사업부문을 중단영업으로 분류했다”고 설명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