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1시16분경 현대제철 포항1공장에서 계약직 직원이 작업 도중 쇳물 찌꺼기(슬래그)를 받는 용기인 포트에 추락했다.
| ▲ 현대제철 포항1공장에서 14일 오후 1시16분 계약직 직원 1명이 쇳물 찌꺼기를 받는 용기에 추락했다. 그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사진은 현대제철 포항제철소 정문. <현대제철> |
해당 직원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는 지난해 12월 가스점검을 나간 직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재희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