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최고 49층 역세권 중심 특화단지로 재건축되는 목동신시가지13단지가 신고가로 거래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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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착공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지 인근 구의 현대 프라임 아파트도 신고가로 팔렸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서울아파트거래] 목동신시가지13단지 20.8억, 구의 현대프라임 24억 신고가"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1/20250120172357_10938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목동신시가지13단지 전경. <네이버부동산></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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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5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신시가지13단지 전용면적 98.63㎡ 5층 매물이 20억8천만 원에 팔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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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전용면적의 직전 거래가를 살펴보면 2024년 12월27일 2층 매물로 19억5천만 원이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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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신시가지13단지는 1987년 입주한 2280가구 규모의 단지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서울시는 목동신시가지13단지를 용적률 300% 이상, 최고 49층, 3811가구(공공주택 570가구)로 탈바꿈하는 것을 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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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광진구 구의동 현대 프라임아파트 전용면적 126.66㎡ 13층 매물은 24억 원에 거래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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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면적 직전 거래를 살펴보면 지난해 5월15일 11층 매물이 19억8천만 원에 거래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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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 현대 프라임아파트는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아 1997년 입주가 시작된 1592세대 15개동, 30층의 대단지아파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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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모두 네 건의 서울 아파트 거래가 20억 원 이상에 팔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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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힐스테이트 아파트는 15일 84.96㎡ 13층 매물이 20억6천만 원에 거래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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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면적 직전 거래일은 지난해 12월9일로 24층 매물이 21억 2천만 원에 팔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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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힐스테이트 아파트는 453세대, 5개동, 25층 규모로 현대건설이 시공한 뒤 2012년에 입주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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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래미안 도곡카운티 아파트 전용면적 93.07㎡ 3층 매물은 31억 원에 거래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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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면적 6층 매물은 지난해 9월6일에 31억 5천만 원에 거래됐다. 김인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