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18일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예탁결제원, 넥스트레이드와 ‘ATS 도입 준비를 위한 2차 유관기관 합동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 ▲ 금감원이 18일 ‘ATS 도입 준비를 위한 2차 유관기관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
설명회에는 금융투자업계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 주요 내용을 보면 ATS 출범 이후에도 거래소의 종가 단일가매매 시간은 현행(오후 3시20분~오후 3시30분)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이 기간 ATS거래는 중단된다.
ATS 애프터마켓 운영에 따라 거래소의 시간외단일가시장(오후 4시~오후 6시)에서 넥스트레이드(NXT) 거래종목은 제외된다.
시장 안정성을 위해 내년 2월까지 증권사·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모의시장도 운영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ATS 도입과 안정적 거래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자본시장 혁신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