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18일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예탁결제원, 넥스트레이드와 ‘ATS 도입 준비를 위한 2차 유관기관 합동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 ▲ 금감원이 18일 ‘ATS 도입 준비를 위한 2차 유관기관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
설명회에는 금융투자업계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 주요 내용을 보면 ATS 출범 이후에도 거래소의 종가 단일가매매 시간은 현행(오후 3시20분~오후 3시30분)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이 기간 ATS거래는 중단된다.
ATS 애프터마켓 운영에 따라 거래소의 시간외단일가시장(오후 4시~오후 6시)에서 넥스트레이드(NXT) 거래종목은 제외된다.
시장 안정성을 위해 내년 2월까지 증권사·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모의시장도 운영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ATS 도입과 안정적 거래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자본시장 혁신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65143_21350.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