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태영건설, 성남 환경복원센터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태영건설이 하수처리 시설 지하화 사업을 맡게 된다.

태영건설은 10일 성남시가 고시한 환경복원센터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태영건설, 성남 환경복원센터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 태영건설은 10일 성남시 환경복원센터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성남시 환경복원센터 민간투자사업은 성남수질복원센터(복정동 하수처리장)를 탄천변 일대로 옮겨 하수처리 시설을 지하화하는 프로젝트다.

상부 공간에는 주민들을 위한 공원과 체육시설 등이 조성된다.

이 사업의 총 사업비는 약 6900억 원이며 총 도급계약금액 약 6186억 원 가운데 태영건설 계약금액은 약 866억 원이다.

이번 계약금액 규모는 태영건설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 3조3529억 원의 약 2.56%에 해당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6개월이다.

태영건설은 “상세 내용은 계약체결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으며 본계약이 체결될 때 확정된 내용을 재공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베트남 규제 변화로 일본 유통기업 출점에 '날개', 롯데마트 차우철 점포 확대 전략 '..
에코프로 3분기 영업이익 112억으로 92.5% 감소, "리튬값·환율 하락으로 수익성 ..
증권가 SM엔터테인먼트 내년 실적 개선 전망 한 목소리, "저연차 아티스트 성장"
기후솔루션 남부발전 상대로 공익감사 청구, "혼소 발전한다면서 석탄 비중 80% 유지해"
독일 방산 파트너로 한국 잠재력 부각, 싱크탱크 "국방비 증액에도 조달 지연과 역량 부족"
하나증권 "현대백화점 4분기 모든 사업부 흑자 가능성, 지누스도 불확실성 해소 수순"
로이터 "중국 YMTC 침체 증시 고려해 상장 보류, 낸드 생산능력 확장 계획에 차질 ..
민주당 6일부터 '신천지 입당 의혹' 조사 결과 개별 열람, 의원·지역위원장 대상
중국 관영매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국 반도체 공장 중요, 미국 규제로 한국 기업 ..
유엔환경계획 '기후 적응 재원' 수천억 달러 부족, "이행 지연되면 장기 지출 더 커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